친절간호사 추천 201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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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저희 엄마께서 다치셔서 분당서울대에서 정병원으로 수술받은 환자 가족입니다 서울대에서 반나절을 기다려 지친상태로 정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그당시 근무하고 계셨던 조지선 간호사 선생님을 친절한 선생님으로 추천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흰 그당시 병실이 없어 응급실에 대기해 올라가야한다는 사실과 서울대 진료에 너무 힘들어 지쳐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 저희에게 친절하게 자리도 안내해주시고..엄마가 손을다치셨는데 손수 옷도 갈아 입혀주시고 얼음도 대주시고 얼음이 녹을 때마다..갈아주시며 친절하게 늘 웃으며 응대해주시여 지친 엄마와 저에게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밤새 술취한 사람부터 시작해..응급실에 많은 사람들이 와 다소 불편하였지만 그때마다 ..오셔서 시끄러워서 죄송하다며 다른데 불편한곳은 없는지.. 챙겨주었습니다 간호사도 의사처럼 선택할수 잇는 권리가 있다며 저흰 그 선생님을 찾고 싶습니다 저도 아이가 아파 대학병원 응급실에 몇번 가보았지만 늘 실망이였는데 정병원 응급실 간호사는 어느 대학병원 서비스 수준의 최고였습니다 조금이나마 감사의 뜻이 전해 질까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