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원 홧팅~~~~~~~~
2015-07-13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갑자기 다쳐서 찾아간 응급실 윤창준 선생님을 비롯한 다른 선생님들 넘 친철하고 마치 가족같이 아픔을 걱정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넘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정병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