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연휴에 갑자기 아파서.. 정병원 응급실로 오게 되어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응급실 28일 밤에 근무하셨던 간호사분들 두분 모두 친절하셨고,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너무 아프다보니 두분의 명찰을 제대로 못봐서 성함은 기억못하지만, 바쁘고 급박한 응급상황이 많았는데도 친절하게 환자분들에게 설명해주면서 안심시켜 주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정말 칭찬 직원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결국에는 입원치료를 받게 되어 7층 간호통합병동에 입원을 했었는데 간호사분들 모두 정말 친절하셨고,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대근무라 힘드실텐데 힘든 내색없이 환자분들과 대화하시고, 친절하게 설명뿐만 아니라 환자의 건강 걱정까지 해주시고, 편하게 대화까지 주고받는 모습들을 보면서 직업이상의~!! 정말 정병원의 이미지를 좋게 해주는! 실질적으로 정병원의 품격을 높여주는 분들인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원장님~7층 간호사분들은 정말 업고 다니셔도 될 정도로 대단하세요^^칭찬 많이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칭찬글 남겨봅니다~~) 칭찬직원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제가 아파서 예민해 있을 때 마저도 공감해 주시고, 혈관 찾느라 긴장했을 최명인 간호사님~! 한방에~! 똭~~~^^ 사실 링거바늘 옮기는 날마다 간호사님 근무날이셔서 죄송하기도 하고..말씀도 못드렸지만, 예전에 정병원에 입원했을 때 트라우마가 생겨서 그날 이후로는 저도 늘 긴장하긴 했었는데 간호사님께서 한번에 놓아주시고 그려주신 스마일과 하트 그림은^^ 참 많은 위로가 되었답니당♡(트라우마 극뽁^^V)
이글이 간호사님께 전해질지는 모르겠지만, 아픈 환자들에겐 간호사님의 따듯한 마음과 손길이 큰 힘이 된답니다~! 의지가 되기도 하구요^^
간호사님도 아프지 마시고, 늘 화이팅입니다!!! 다른 7층 병동 간호사님들도 명찰을 제대로 못봐서 아쉽더라구요.. 늘 제가 퇴근안하시냐고 여쭤봤던 간호사님도 감사드리고, 출근하시면 늘 709호로 오셔서 통증 괜찮은지 물어봐준 간호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 마지막으로 이렇게 제가 아플 때마다 노력해주시는 최강 이도경의사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